(나이지리아에서 AFP=연합뉴스) 나이지리아 남동부 해안에서 연락선이 열대 폭풍우로 뒤집혀 탑승객 가운데 275명이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어제 오전 6시 포트 하커트에서 60해리 떨어진 해안에서 연락선 `MV 조지 호의 선체가 뒤집혀 물에 떠있는 것을 현지 어부들이 발견했다고 부두노조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어부들은 발견 즉시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여 탑승객 300명 가운데 25명을 발견해 구조한 것으로 전혀졌습니다.
포트 하커트에서 지난1일 오후 5시에 출발한 이 배는 정원보다 백명이 많은 300명을 태우고 가다 열대 폭풍우를 만나 참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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