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연합뉴스) 인도 해군은 스리랑카 근처 인도양에서 현대 듀크호와 충돌해 침몰한 북한 만폭호의 실종 선원 37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해군은 지난달 31일 스리랑카 남동쪽 560㎞ 해역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실종된 북한 선원들을 찾고 있는 해안경비대를 지원하기 위해 군함 1척을 사고 해역에 파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인도의 민영 ZEE TV는 해운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실종된 선원은 모두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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