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음란 물품을 시중에 대량으로 유통시켜온 혐의로 서울 신천동 33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5일 서울 방이동에 소규모 사무실을 차리고 5천여점의 음란 물품을 비치한 뒤 전국의 노점상들을 상대로 전화 주문을 통해 판매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월 평균 6천만원씩의 음란물품을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음란물 대량 판매업자 영장
입력 1999.04.03 (03:55)
단신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음란 물품을 시중에 대량으로 유통시켜온 혐의로 서울 신천동 33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5일 서울 방이동에 소규모 사무실을 차리고 5천여점의 음란 물품을 비치한 뒤 전국의 노점상들을 상대로 전화 주문을 통해 판매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월 평균 6천만원씩의 음란물품을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