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카센타에서 자동차 액세서리를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경기도 광주군 모교회 전도사 3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역삼동 모 카센타에서 카 오디오와 소형 텔레비젼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6백여만원어치의 자동차 액세서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 저녁 6시쯤 엔진 오일을 교체하려고 카센타에 들렀다가 이씨의 카오디오 등을 본 종업원 28살 박 모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