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성북소방서)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정릉동 북한산 매표소 부근 등산로에서 사찰 보수작업을 위해 돌을 싣고 산으로 올라가던 1톤트럭이 4미터 언덕 아래로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화물칸에 타고 있던 인부 65살 김재만씨와 74살 이만수씨가 숨지고 운전을 하고있던 65살 이종성씨등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북한산 용불사의 수해 복구작업을 위해 돌을 가득싣고 가던 트럭이 후진을 하다가 중심을 잃고 전복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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