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오광균 특파원) 컴퓨터 E-메일 바이러스 멜리사 를 전파시킨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오늘 체포됐다고 미국 뉴저지주 검찰이 밝혔습니다.
뉴저지주 검찰은 용의자인 데이비드 스미스가 뉴저지주 이턴 마을 부근에 있는 형의 집에서 붙잡혔다고 말했습니다.
뉴저지주 검찰은 용의자 데이비드 스미스는 AT&T통신회사를 위해 도급업을 하는 한 회사의 네트워크 프로그래머라고 밝혔습니다.
스미스씨는 대중통신 방해와 공모 3급 서비스 절도등 여러가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고 40년 징역형에 48만달러의 벌금형에 내릴 수 있도록 미국 법률은 규정하고 있습니다.
스미스는 이번 주 초 E-메일을 감염시켜 컴퓨터를 공격하는 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인 멜리사를 전파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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