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의 보도) 유고연방의 수도 베오그라드의 중심부에 있는 유고연방과 세르비아 공화국의 내무부 청사가 오늘 아침 나토 군의 공격을 받고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서로 마주보고 있는 이들 청사는 오늘 미사일과 폭탄 세례를 받고 불길에 휩싸였는데, 나토가 지난달 24일 유고연방에 대한 공습을 시작한 이후 베오그라드를 폭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 국방부는 오늘 나토군이 베오그라드 중심부의 목표물들에 대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확인했으나, 국방부 대변인은 구체적인 공습 목표물과 공습 개시 시간은 `작전사항`이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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