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신채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다치게 했습니다.
어제 밤 9시 20분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교차로에서 철원경찰서 수사과 소속 44살 한성용 경사가 갤로퍼 승용차를 몰고가면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를 운전하던 41살 노 모씨의 허리를 다치게했습니다.
한경사는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콜농도 0.06%가 나왔습니다.
<끝>
경찰관이 음주 교통사고 ( 춘천 )
입력 1999.04.03 (09:35)
단신뉴스
(춘천방송총국의 보도)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신채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다치게 했습니다.
어제 밤 9시 20분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교차로에서 철원경찰서 수사과 소속 44살 한성용 경사가 갤로퍼 승용차를 몰고가면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를 운전하던 41살 노 모씨의 허리를 다치게했습니다.
한경사는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콜농도 0.06%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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