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대형 백화점들이 21%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화점 업계 자료를 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등 이른바 백화점 업계의 `빅3 는 1조6천여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려 지난 해 같은 기간의 1조3천여억원보다 매출이 21.3% 늘었습니다.
롯데 백화점은 모두 8개 점에서 7천600여억원을 기록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9% 늘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9개점에서 모두 5천700여억원의 판매고를 보여 매출 실적이 20.5% 는 것으로 집계됐고 신세계백화점은 6.9%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대형 3개백화점의 시장 점유율도 80.1%를 넘어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2%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