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백화점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서울 망우동에 사는 주부 44살 황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어제 낮 1시쯤 서울 잠실동 모 백화점에서 바겐세일 첫날을 맞아 혼잡한 틈을 타 여성정장 1벌과 소고기, 화장품 등 30여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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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틈타 백화점에서 절도
입력 1999.04.03 (10:26)
단신뉴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백화점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서울 망우동에 사는 주부 44살 황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어제 낮 1시쯤 서울 잠실동 모 백화점에서 바겐세일 첫날을 맞아 혼잡한 틈을 타 여성정장 1벌과 소고기, 화장품 등 30여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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