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프리 미국 연방 수사국 국장이 오는 28일 FBI 국장으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FBI 프리국장이 최근 법무부를 통해 오는 28일 방한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프리 국장은 방한 기간에 김 태정 검찰 총장등 우리측 관계자들과 한 미 두나라의 형사 정책 공조 방안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한미 범죄인 인도 조약의 발효를 앞두고 이 석채 전 청와대 전 수석 비서관등 중요 도피자의 소재 파악 문제도 협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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