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룡특파원의 보도) 현대와 대우 등 국내 자동차업체의 미국시장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두 회사의 미국 현지법인이 발표한 1 분기 차량 판매실적을 보면 현대자동차의 경우, 모두 2만 9천여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 신장했고, 대우자동차는 3천 2백여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는 특히 지난달에 모두 만 천 9백여대를 판매해 22 %의 증가율을 나타냈으며 지난해 9월부터 미 시장에서 레간자와 누비라 등을 판매하고있는 대우자동차도 지난달에 천 400대의 차량을 판매해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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