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 4.3 사건 51주년을 맞아 희생자 위령제가 오늘 오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범도민 행사로 열렸습니다.
오늘 위령제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48년 억울하게 희생된 수많은 양민들의 원혼들을 달래기 위해서는 당시 진상을 규명해서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위령탑과 공원을 조성해 줄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끝>
4.3 사건 희생자 위령제(제주)
입력 1999.04.03 (11:10)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 4.3 사건 51주년을 맞아 희생자 위령제가 오늘 오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범도민 행사로 열렸습니다.
오늘 위령제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48년 억울하게 희생된 수많은 양민들의 원혼들을 달래기 위해서는 당시 진상을 규명해서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위령탑과 공원을 조성해 줄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