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남의 집에 들어가 돈을 빼앗고 달아나던 대학생이 시민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어제 밤 10시 40분쯤 서울 모 대학 4학년 23살 박모군이 서울 잠실동 유 모씨 집에 들어가 유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현금 18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박씨는 유씨의 비명을 듣고 50m 가량을 쫓아온 주민 25살 최모씨와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경찰에서 범행 사실을 부인했지만 피해자 유씨가 범인과 목소리와 인상착의가 똑같다고 말함에 따라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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