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방송국의 보도 ) 강원도 정선경찰서는 영월댐 수몰 예정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영월댐 수몰 대책위원회 36살 이 모 위원장과 35살 유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 등은 어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 탐사팀의 수몰지 진입 저지 집회를 마친 뒤 이곳을 찾았던 관광객 52살 전 모씨등 일행 6명의 차량을 막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수몰지 찾은 관광객 폭행주민 긴급체포(영월)
입력 1999.04.03 (11:12)
단신뉴스
( 영월방송국의 보도 ) 강원도 정선경찰서는 영월댐 수몰 예정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영월댐 수몰 대책위원회 36살 이 모 위원장과 35살 유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 등은 어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 탐사팀의 수몰지 진입 저지 집회를 마친 뒤 이곳을 찾았던 관광객 52살 전 모씨등 일행 6명의 차량을 막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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