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향토예비군 창설 제31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10시 서울등 전국 시도에서 열렸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서울지역 기념식에서 천용택 국방장관은 남재준 수도방위사령관이 대신 읽은 격려사를 통해 북한의 오판 가능성이 아직도 높은 만큼 민관군이 철저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육군 52보병사단 등 4개 보대와 단체가 대통령 표창을,7개 부대와 단체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습니다.
오늘 하룻동안 예비군에게는 고궁과 국립박물관,그리고 국립미술관의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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