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에서 dpa의 보도)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지도자들은 오늘 새로운 `코소보 공화국 정부 수립을 발표했다고 알바니아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알바니아 국영 TV는 코소보에서 세르비아계의 지배에 대항해 투쟁하고 있는 코소보 해방군 정치국장인 하심 타치가 새 정부의 총리로 선출됐다면서, 새 정부는 코소보 해방군과 온건파인 코소보 민주동맹, 통일민주운동과 군소정당들이 연합해 구성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영 TV는 또 새 정부가 부자르 부코시가 이끄는 망명 정부를 대신한다고 밝히고, 각 정당들은 지난 2월 23일 새 정부를 수립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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