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배타수역 선포와 새로운 국제어업질서로 어려워지는 국내 수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전멱적인 수산업 구조 조정이 추진됩니다.
. 정상천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늘 업무보고에서 양식기술 개발과 수산자원 조성 등 어족자원 보호에 오는 2천 4년까지 6조원을 투입해 연근해 어업을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구조조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를 위해 불법어로행위를 근절시키고 지방자치단체에 이관된 근해어장 관리업무를 해양수산부에 환원시킬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또 한일 어업협정으로 피해를 본 어선 581척에 대해 천 백억원을 지급하고 해외시장 개척 지원 융자금 25억원 등 모두 천 3백억원의 규모의 보상을 해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주부터 열릴 한중어업협상에 대비해 협상추진기획단을 운영하고 정확한 수산업 기초자료 등을 수집해 협상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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