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연휴이자 4월의 첫번째 주말을 맞아 전국의 구속도로와 국도는 나들이와 성묘를 가는 차량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경부선 하행선의 경우 한남대교에서 죽전까지와 수원에서 기흥 구간, 망향에서 목천 구간에서 지체되고 있습니다.
또 수도권 신갈-안산간 고속도로가 신갈방향으로 안산에서 광교터널까지 밀리고 순환고속도로도 구리에서 하남까지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오늘 하루 평소 주말보다 2~3만대 늘어난 23만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을 떠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도의 경우도 오후가 되면서 경춘국도와 경기도 고양시 벽제리, 파주시 용미리 등 수도권 지역 공원묘역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차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 장묘사업소측은 이번 연휴 동안 용미리 제1묘지에 3만5천여명, 벽제리묘지와 서울 망우동 묘지에 각각 8천여명의 성묘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