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방, 해표 푸드서비스 등 신동방 계열의 4개사가 기업개선작업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 등 채권금융기관들은 오늘 채권단 회의에서 신동방의 4개 계열사에 대한 기업개선 작업을 확정하고 오는 6월25일까지 석달동안 채권행사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신동방측의 요청에 따라 채권행사 유예기간 동안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채권단의 의견이 엇갈려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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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방 계열 4개사 워크아웃 대상 확정
입력 1999.04.03 (14:02)
단신뉴스
신동방, 해표 푸드서비스 등 신동방 계열의 4개사가 기업개선작업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 등 채권금융기관들은 오늘 채권단 회의에서 신동방의 4개 계열사에 대한 기업개선 작업을 확정하고 오는 6월25일까지 석달동안 채권행사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신동방측의 요청에 따라 채권행사 유예기간 동안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채권단의 의견이 엇갈려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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