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방송국의 보도) 강원도 영월의 한 폐교에 책 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광화문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대헌씨가 영월군 서면 광전리의 여촌분교에 마련한 책 박물관은 고서와 신간도서 2백여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1전시실에는 한국근대도서 가운데 백권을 엄선해 도서 변천사를 알아 볼 수 있도록 했고, 제2전시실에는 조선시대부터 60년대까지 어린이 교육과 관련한 각종 자료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끝)
영월 책 박물관 개관(영월)
입력 1999.04.03 (17:00)
단신뉴스
(영월방송국의 보도) 강원도 영월의 한 폐교에 책 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광화문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대헌씨가 영월군 서면 광전리의 여촌분교에 마련한 책 박물관은 고서와 신간도서 2백여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1전시실에는 한국근대도서 가운데 백권을 엄선해 도서 변천사를 알아 볼 수 있도록 했고, 제2전시실에는 조선시대부터 60년대까지 어린이 교육과 관련한 각종 자료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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