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태평양의 오염방지와 해양환경보전을 목적으로 하는 동북아 4개국 회의가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됩니다.
정부 대표와 해양환경 전문가, 유엔환경계획, 국제해사기구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회의에서는 북서태평양 오염방지를 위한 관계국간의 공동대응방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 대표단은 한국 연근해에서 선박사고 등에 의한 유류오염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고 해양오염 대응센터를 우리나라에 유치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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