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프로야구가 인천과 서울 등 네곳에서 개막전을 갖고 팀당 132경기의 페넌트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인천 경기에선 현대가 선발 정민태의 호투와 박재홍의 홈런으로 해태를 9대 2로 이겼습니다.
대구에서는 한화가 접전끝에 삼성을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롯데는 두산을 7대0으로, 엘지는 쌍방울을 5대 0으로 각각 제쳤습니다.
-프로야구- 박재홍,개막축하 홈런
입력 1999.04.03 (18:44)
단신뉴스
99프로야구가 인천과 서울 등 네곳에서 개막전을 갖고 팀당 132경기의 페넌트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인천 경기에선 현대가 선발 정민태의 호투와 박재홍의 홈런으로 해태를 9대 2로 이겼습니다.
대구에서는 한화가 접전끝에 삼성을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롯데는 두산을 7대0으로, 엘지는 쌍방울을 5대 0으로 각각 제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