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5시쯤 충북 보은군 회북면 피반령고개에서 30대 여인이 숨져 있는 것을 나물을 캐던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인의 양손이 묶여 있고 테이프로 입이 막혀 있는 점으로 미뤄 이 여인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보고 숨진 여인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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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서 30대 여인 피살된 채 발견(청주)
입력 1999.04.03 (19:47)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5시쯤 충북 보은군 회북면 피반령고개에서 30대 여인이 숨져 있는 것을 나물을 캐던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인의 양손이 묶여 있고 테이프로 입이 막혀 있는 점으로 미뤄 이 여인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보고 숨진 여인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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