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광통신망 구축을 위해 필수적인 전자동방식 광증폭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광섬유연구실 김병윤 교수팀은 광대역광통신 시스템의 핵심기술인 전자동 광증폭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전자동 광증폭 기술을 활용하면 중계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신호를 최대 만㎞까지 보낼 수 있고 정보전송속도는 10만기가bps에 이릅니다.
이번에 개발된 광증폭기 기술은 기존 수동식 광증폭기와 달리 색깔이 다른 여러 가지의 빛을 고르게 증폭할 수 있으며 빛의 세기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 기존 수동식 광증폭기는 16가지 색깔의 빛을 증폭해 50만회선을 동시 전송할수 있는데 반해 전자동 광증폭기는 백가지 빛을 증폭해 3백만회선을 동시 전송할수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