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외 288개 업체가 참가하는 서울국제식품기술전을 엽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식품 첨가제와 식음료 자재를 비롯해 빵, 과자 등이 전시될 이번 행사는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는 설명했습니다.
쇠고기 육류시장을 놓고 미국과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등 4개국이 제품을 경쟁적으로 전시하며 이탈리아와 칠레는 국내 와인시장을 겨냥해 치열한 홍보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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