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1회 한.일 경제인 회의가 오는 8일부터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일 자유무역지대 창설과 민간경제협력, 한국의 투자환경과 APEC투자 박람회에 대한 일본 경제계의 협조 방안에 대한 협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방일 수출촉진단 파견과 중견 경영인 교류단 파견, 그리고 산업협력단의 상호 교류 문제등도 심도있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번 한일 경제인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김우중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120여명이 참가하고 일본측에서는 우시오 지로 일본 경제동우회 대표 등 11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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