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각 구청이 묘목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병해충 방제센터등을 만들어 주민들의 나무가꾸기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강서구는 오는 10일까지 살구나무와 감나무등 49종류 2만3천여그루를 무상 제공하기로 하고 동사무소에서 신청자 접수를 받습니다.
중랑구도 2-3년생 감나무 6천2백그루를 6일까지 무상 분양합니다.
동작구는 병해충 방제센터를 개설하고 오는 10월말까지 주민의 신청이 있을 경우 현장에 나가 무료로 소독약을 살포해 줍니다.
또 강동구와 관악구등은 재개발과 재건축등에 따라 나무를 옮겨 심어야 할 경우 2년간 나무를 보관한뒤 다시 내주는 나무은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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