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일 청명과 모레 한식을 맞아 시립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을 위해 버스노선을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중랑구 망우리 묘지와 용미리 제1-2묘지등 5개 시립묘지에 4백여대의 버스를 운행하고 9백여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 19곳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유족들의 편의를 위해 용미리 제1묘지와 벽제리 묘지등에 임시 분향소를 설치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묘지관리사무소 입구 5개소와 납골당등엔 임시휴게소를 설치하는 한편 휴게소에 음료수대를 마련해 온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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