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P.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대사들은 코소보에서 탈출한 알바니아계 난민 13만여명에게 인도주의 차원의 원조를 제공하기 위해 `수천명`의 무장보호군을 알바니아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브뤼셀의 한 외교관이 밝혔습니다.
AP통신은 나토가 6천여명의 이탈리아군을 알바니아에 파견해 수십만명의 코소보 알바니아계 난민을 지원하는 국제원조단체 요원의 보호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나토는 또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에 인도적 차원의 물자를 조직적이면서 대규모로 공수할 계획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알바니아에는 쌍무협정에 따라 이탈리아와 그리스가 몇십명 정도의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으나 나토군은 주둔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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