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체.스코폐에서 AP.AFP=연합뉴스) 유고연방 접경국인 마케도니아는 국가안보를 위해 코소보 난민을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히고, 유럽연합 등 국제사회가 나서서 난민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키로 글리고로프 대통령은 어제 안보협의회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알바니아계 난민이 이미 5만명을 넘어 국가 재정과 안전이 위기에 처했다면서, 국제사회가 조속히 마케도니아와 인근 알바니아에 유입중인 난민들을 위해 재정지원을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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