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군의 유고연방 공습이후 코소보에서 탈출한 난민 수는 29만명에 이른다고 나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만약 세르비아군이 지금과 같은 속도로 소수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쫓아낼 경우 코소보는 앞으로 10∼20일 안에 텅텅 비게 될 것이라며, 유고연방이 알바니아계에 대한 탄압을 시작한 지난해 2월이후 코소보를 떠난 사람은 76만명을 넘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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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알바니아계 29만명 코소보 탈출`
입력 1999.04.04 (05:42)
단신뉴스
(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군의 유고연방 공습이후 코소보에서 탈출한 난민 수는 29만명에 이른다고 나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만약 세르비아군이 지금과 같은 속도로 소수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쫓아낼 경우 코소보는 앞으로 10∼20일 안에 텅텅 비게 될 것이라며, 유고연방이 알바니아계에 대한 탄압을 시작한 지난해 2월이후 코소보를 떠난 사람은 76만명을 넘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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