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특파원) F-117 스텔스 전폭기 13대가 나토의 유고슬라비아 공습에 참가하기 위해 유럽으로 출발했다고 미 국방부가 발표했습니다.
케네스 베이컨 미국방부 대변인은 이들 스텔스 전폭기들이 오늘 독일의 한 나토공군기지에 도착한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은 또, 항공기 70대와 미사일을 탑재한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호가 크루즈미사일 발사지원함들과 함께 오는 5일 아드리아해에 도착해 공습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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