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수형자들이 교도관의 감시없이 외부 기업체에 출퇴근하는 제도가 시범 실시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모범 수형자들의 사회 복귀를 촉진하기위해 실시하고 있는 외부 통근 작업에 감시 직원을 두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현재 두 군데의 교도소에서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현재 천안 개방 교도소와 수원 교도소에서 85명을 선발해 실시하고 있는 이 제도를 오는 6월부터는 6개 교도소로 확대하고 올 하반기에는 전국의 모든 교도소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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