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협동조합 통합으로 초기 3년동안 증가하는 실익이 2조 천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아침 KBS 1텔레비전 정책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성훈 장관은 이같이 이익이 나면 이 돈으로 비료나 농약,사료비등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일선 조합이 규모화된 전문조합으로 바뀌어 경제사업에서 흑자를 내면 현재 13에서 14%수준인 상호금융 금리도 10% 이하로 낮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성훈 장관은 협동조합을 통합할 때 중앙회와 일선조합의 기능이 중복되는 부문은 일선조합에 이양해 중앙회의 기능을 슬림화해 통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업유통과 인삼업무.축산업무등은 독립적인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조직을 확보해 나가는 등 몸집은 줄이면서 조직의 효율성은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