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인 오늘 기독교 신자들의 연합예배가 새벽 5시반부터 서울 장충체육관 등 전국 130여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지역 연합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로 온 인류가 영생을 얻게 되었다고 말하고 한국교회는 부활의 주님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예배에 앞서 대학생을 중심으로한 신자들은 철야기도와 찬양모임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갖고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와함께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등 전국 130여 곳에서도 연합예배가 열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기리고 나라의 안정과 경제 회생 그리고 교회의 일치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명동성당 등 전국의 성당과 교회는 오늘 낮 일제히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하는 특별미사와 예배를 드립니다.
(끝) *****그림은 7시부터, 06:00에는 자료화면 사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