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 채권단과 매각 주간사인 미국의 뱅커스트러스트컴퍼니는 인수 후보업체인 동국제강과의 매각협상을 이달중순까지 매듭지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보철강 채권단 등은 동국제강과 이번주중 실무진들간에 인수가격 등 매각조건에 대한 본격 협상을 벌여 오는 20일까지 결론을 내릴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인수 후보업체인 미 네이버스 컨소시엄은 오는 10일쯤 당진제철소에 대한 정밀 실사에 들어갈 계획이나 채권단 등과의 구체적인 협상 일정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채권단은 `인수가격 등 조건면에서 다소 의견 차이가 있지만 가격 협상이 진행되면 채권단 전체가 어느 정도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조건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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