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아파트 분양권 경매시장이 국내에서는 처음 열립니다.
부동산 인터넷 잡지인 웹진은 오는 6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분양권 경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매물건은 당일날 장.단점 등 세부내용이 공개되고,일주일동안 응찰을 받아 최고가를 써낸 사람이 낙찰을 받게 됩니다.
웹진측은 경매물건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지겠다고 말하고,중개수수료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인터넷 분양권 경매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웹진측은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