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최근 연예인들의 음란물이 유통되는 것과 관련해 지난 한달동안 전국에서 음란물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29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6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적발된 곳은 가판대가 90건으로 가장 많고 비디오 가게가 86건, PC통신을 이용한 판매가 40건, 만화점이 17건 등입니다.
유형별로는 음란물의 판매나 대여행위가 206명으로 가장 많고 음란물을 직접 제작하거나 밀수한 경우도 18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신학기를 맞아 음란물의 유통이 청소년들의 정서를 크게 해친다고 보고 단속을 계속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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