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백모씨 집에서 자취하고 있던 태국인 27살 이티삭씨가 흉기에 찔려 신음하고 있는 것을 주민 박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티삭씨가 태국인 동료들과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던 중 동료 21살 사마스씨와 시비가 붙어 밖으로 나간 뒤 흉기에 찔려 방으로 들어왔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달아난 사마스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신원확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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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흉기에 찔려 숨져
입력 1999.04.04 (09:40)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백모씨 집에서 자취하고 있던 태국인 27살 이티삭씨가 흉기에 찔려 신음하고 있는 것을 주민 박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티삭씨가 태국인 동료들과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던 중 동료 21살 사마스씨와 시비가 붙어 밖으로 나간 뒤 흉기에 찔려 방으로 들어왔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달아난 사마스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신원확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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