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교회에서 교인들의 가방을 뒤져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23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 인천 모 교회에서 교인 24살 김모씨의 가방을 뒤져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교인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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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금품 상습 절도 20대 여자 영장
입력 1999.04.04 (09:40)
단신뉴스
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교회에서 교인들의 가방을 뒤져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23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 인천 모 교회에서 교인 24살 김모씨의 가방을 뒤져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교인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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