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지역의 어음부도율이 0.10%로 다시 떨어졌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2월의 0.11%에 비해 0.01%포인트 떨어져 지난 96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서울지역 부도업체수는 290개로 2월의 218개에 비해 33% 늘었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지난달 부도업체수가 다소 늘어난 이유는 창업 등으로 전체 중소기업들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이라면서 지난해 월별 부도업체가 천2백여개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안정된 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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