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부실 생명보험사 매각작업이 본격화됩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국민생명의 경우 최근 미국의 뉴욕생명을 포함한 2군데 해외투자자로부터 양해각서 초안을 접수해 분석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했고 곧바로 이들과 본격협상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위의 한 관계자는 또 대한생명의 경우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국내외 8개사 가운데 가장 조건이 좋은 2개사를 골라 5월초부터 본격협상에 들어가 5월안에 양해각서 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또 나머지 5개 생보사의 매각을 주선할 주간사를 오는 6일 확정한 뒤 매각 준비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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