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확대를 위한 정부와 재계의 합동회의가 이번주중 두차례 열립니다.
산업자원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올해 수출지원 대책위원회 2차 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이번 민관 합동회의에는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과 차관급인사 13명, 김우중 전경련 회장을 포함한 경제 5단체장, 업종별 협회장 등 모두 백5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전경련은 이어 오는 8일에는 월례 회장단회의가 끝난 뒤 박 산업자원부 장관을 전경련 회관으로 초청해 회장단 오찬간담회를 열고 수출확대 방안을 다시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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