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쯤 전남 광양시 우산리 29살 오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건물 60여평과 가구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정확한 화재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조사과정에서 불이 난 건물안에 기름통이 놓여 있고, 최근에 오씨의 형이 화재보험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보험금을 노린 방화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주택에 불 1억여원 피해(순천)
입력 1999.04.04 (10:47)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쯤 전남 광양시 우산리 29살 오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건물 60여평과 가구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정확한 화재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조사과정에서 불이 난 건물안에 기름통이 놓여 있고, 최근에 오씨의 형이 화재보험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보험금을 노린 방화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