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충북 보은군 회북면 피반령고개에서 양손이 묶인 채 숨진상태로 발견된 여인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보은경찰서는 피살된 여인이 청원군 상삼리에 사는 25살 임모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임씨가 지난 2월 12일 밤 9시 반쯤 서점에서 퇴근한 뒤 실종된 사실을 확인하고 임씨의 지난 50일간의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사체검안결과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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