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 경찰서는 오늘 도시 가스 배관을 타고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서울 양재동 24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 강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도시 가스 배관을 타고 서울 포이동 24살 권모씨의 3층 집에 침입해 권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6백여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모두 천 4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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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가스 배관 타고 침입해 절도
입력 1999.04.04 (11:37)
단신뉴스
서울 수서 경찰서는 오늘 도시 가스 배관을 타고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서울 양재동 24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 강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도시 가스 배관을 타고 서울 포이동 24살 권모씨의 3층 집에 침입해 권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6백여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모두 천 4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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