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이준삼 특파원의 보도) 인도양 공해상에서 현대 듀크호와 충돌해 침몰한 북한 만폭호 선원 2명이 북한측에 무사히 인도됐습니다 듀크호의 양재갑 선장과 북한측 대표 그리고 북한 선박 현지 대리점 관계자는 오늘 오전 현대 듀크호 선상에서 이들 2명에 대한 신병인도서에 서명했습니다 정재룡 인도주재 북한 대사관 참사는 37명이 숨진 이번 사고는 유감스럽지만 구조된 2명을 끝까지 보호해준 데 대해 한국측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참사는 또 항공편이 마련대는 대로 이들을 북한으로 송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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