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찾아가, 아들을 때린 담임선생님을 때린 학부모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오늘 서울 창신동 39살 이 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담임 교사 김모에게 맞았다며 어제 아침 10시 반쯤 학교를 찾아가 교사 김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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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폭행한 학부모 영장(대체)
입력 1999.04.04 (14:31)
단신뉴스
학교로 찾아가, 아들을 때린 담임선생님을 때린 학부모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오늘 서울 창신동 39살 이 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담임 교사 김모에게 맞았다며 어제 아침 10시 반쯤 학교를 찾아가 교사 김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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