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99 부활절 연합예배에 메시지를 보내 예수님 부활의 믿음이 오늘의 한국교회와 기독교도들에게 사랑과 화합의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역때문에 갈라진 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화해하는 것이 가장 구체적인 화합의 실천이며 이웃과 동료,특히 실직의 고통을 당한 형제자매를 돕는 것이 바로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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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통령,부활절 연합예배 메시지
입력 1999.04.04 (14:32)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99 부활절 연합예배에 메시지를 보내 예수님 부활의 믿음이 오늘의 한국교회와 기독교도들에게 사랑과 화합의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역때문에 갈라진 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화해하는 것이 가장 구체적인 화합의 실천이며 이웃과 동료,특히 실직의 고통을 당한 형제자매를 돕는 것이 바로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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